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(道)가 있다. 불하대(不下帶)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.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(帶)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. -맹자 첫나들이(를) 한다 , 얼굴이 검정 따위로 더러워진 사람을 조롱할 때 이르는 말. [지난날, 갓난아이가 첫나들이 할 때는 잡귀를 물리치는 뜻으로 코끝에 숯칠을 한 풍속에서 온 말.] 진리를 모르고 사는 이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만도 못하다. -불경 오늘의 영단어 - imposition : 부과, 과세, 부과물A good appetite is a good sauce. (시장이 반찬)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,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싱겁게 하는 사람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. Care is no cure. (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.)오늘의 영단어 - wild cat rebellion attempt : 엉뚱한 반란기도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,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(부활)한다.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.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. - M. 간디 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. - 몽테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