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가 삼간(이)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,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. One of these days is none of these days. (차일 피일 미루면 영원히 못한다.)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사람들은 아이들이 어둠 속을 걸어가길 두려워한다. 그리고 아이들에 있어서 이 자연적인 두려움이 이런저런 이야기에 의해서 더 커가듯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더해간다. -베이컨 패스트푸드 햄버거의 낮은 가격에는 실제 생산가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.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이윤은 나머지 사회가 입게 되는 손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. -에릭 슐로서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. -열자 오늘의 영단어 - watchdogs : 감시기구오늘의 영단어 - competition : 경쟁, 다툼, 겨루기오늘의 영단어 - family disputes : 가정불화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 , 남이 일할 때에 밖으로 나돌던 주제에, 들어와서는 큰소리 치고 떠듦을 이르는 말.